1) 미사 중에 “또한 사제와 함께”를 “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”로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.
2) 신앙의 신비여 –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나이다. (2절)
3) 영성체 – “주님, 제 안에 주님을......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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